영국어학연수

영국비자

수속안내

유학가이드

영국유학

커뮤니티

연계연수

 
  여권  
항공권
환전/송금
유학생보험
출국전 준비
출입국정보
영국생활

Home > 유학가이드 > 영국생활 > 런던365
 

 


 

 

 

런던은 지리적으로 위도가 높기 때문에 봄의 속도도 늦어진다. 이 시기에는 여러 가지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고, 특히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대학의 보트경기, 부활절 퍼레이드, 런던 마라톤 등의 행사에 참석할 만하다.
5월은 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갖가지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첼시 꽃 전시회는 세계의 모든 꽃들을 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월

첼시 골동품 박람회
아이디얼 홈 전시회

오렌지와 레몬 기념식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대학의 보트경기
춘분 기념식
부활절 퍼레이드
연날리기
부활절 행렬과 성가
국제모형 철도전시회

- 둘째주
- 가장 최근의 국내 기계장치와 최신 기술을 전시(둘째주)
- 어린이들에게 오렌지와 레몬을 나눠준다
- 퍼트니에서 모트레이크까지 달리는 보트경기(부활전 전이나 부활절)
- 드루이드 교회에서 거행됨
- 배터시 파크와 코벤트 가든(부활절)
- 블랙히스와 햄스테드 히스(부활절)
- 부활절 월요일, 웨스트 민스터 사원
- 부활절, 빈센트 스퀘어의 왕립 원예홀

4월

여왕 탄생일의 예포식
런던 마라톤

 

- 4월 21일, 하이드파크와 런던타워
- 4, 5월의 일요일, 웨스트민스터에서 그리니치까지

5월

비팅 더 바운즈

첼시 꽃 전시회
왕립 미술원 여름 전시회

- 시티 교구에서 선발된 어린 소년들이 교구 경계에 서있는 건물들을 두들긴다
- 5월의 마지막 날, 첼시의 왕립 병원
- 5~7월까지, 피카딜리

여름

 

영국의 여름은 '해가지지 않는 나라'의 참모습이다. 저녁 9시 무렵에야 노을을 볼 수가 있을 정도니까.. 영국인들이 따사로운 햇살을 얼마나 동경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는 여느 공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수영복(특히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은 한 마디로 '무릉도원'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여름은 세계 각국에서 밀려드는 관광객의 발길로 센트럴 런던에서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6월

모리스 댄싱

대관식 예포
군기 분별식
야외 셰익스피어 연극제
야외 콘서트

- 영국의 전통 민속춤이 공연됨(여름동안 수요일 저녁, 웨스트민스터 사원)
- 6월 2일, 하이드 파크와 런던타워
- 6월 둘째주 토요일
- 여름내내, 리전트 파크와 홀랜드 파크
- 켄우드, 햄스테드 히스, 크리스탈 궁전

7월

바겐세일
꽃 전시회
로열 토너먼트
 


- 햄턴 코트 궁전
- 완전 무장한 군인들이 벌이는 인상적인 구경거리(7월 중순)

8월

노팅힐 카니발

펀페어

- 각 지역의 윤리위원회가 진행하는 기념식(8월 마지막 주 공휴일)
- 8월의 공휴일, 런던 공원 전체

가을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원 여기저기서 축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축구의 종주국인만큼 그 열기는 어느 나라보다 더욱더 강렬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대표급 선수들의 기량은 어느 공원에서나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대표급은 아니다.
11월이 시작하면서 거리에는 잔돈 구걸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영국이 가난한 나라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11월 5일의 가이 폭스의 밤에 사용할 인형이나 폭죽을 구입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는 살벌한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다.

 

9월

국립 장미협회 정기 전시회
첼시 골동품 박람회
무도회의 마지막 밤

- 빈센트 스퀘어에 있는 왕립 원예홀
- 세 번째 주, 킹스 로드에 있는 첼시 올드 타운홀
- 9월 마지막 날, 로열 알버트 홀

10월

펄리 하베스트 페스티벌
펀치 주디 페스티벌
 

- 10월 3일, 세인트 마틴 인더 필즈
- 10월 3일 코벤트 가든, 한쌍의 인형 축하극이 열린다

11월

가이 폭스의 밤
자동차 경주대회

런던 시장 취임 퍼레이드
크리스마스 점등식

- 11월 5일
- 첫 번째 일요일에 런던의 하이드파크에서 출발해서 브라이튼까지
- 11월의 중순 토요일
- 11월말, 웨스트 엔드

겨울

 

여름과는 달리 해가 점점 짧아진다. 오후 4시 경이면 이미 어둑어둑해진다. 새 생명의 탄생이 가을에 많은 이유일까 ! 센트럴 런던은 아니면 적막감마저 들 때도 있다. 그러나, 센트럴에는 수많은 세일 관련 문구가 밤을 휘황찬란하게 밝히고 있다. 평소에는 엄두도 못내던 명품들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12월

옥스퍼드 대학 대 캠브리지 대학의 럭비경기
닥터 존슨 추모식
캐롤 식

칠면조 경매
크리스마스의 수영
새해 전햐 축하식

- 12월 중순, 트위컨 햄

- 웨스트민스터 사원
- 크리스마스 전날 저녁, 트라팔까 스퀘어. 세인트 폴 성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 24일 스미스 필드 마킷
- 하이드 파크의 서핀타인
- 31일, 트라팔까 스퀘어, 세인트 폴 성당

1월

정기 바겐세일
국제 보트 전시회
국제 무언극 축제
찰스 1세 기념식
 


- 워위크 로드의 얼스코트
- 1월 중순~2월 초까지 각 공연장
- 세인트 제임스 궁전에서 밴퀴팅 하우스까지 진행(마지막 일요일)

2월

광대식
여왕 즉위 기념 예포식
 

- 첫 번째 일요일. 댈스턴
- 하이드 파크에서 41발, 탑에서는 62발의 예포를 쏜다(2월 6일)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