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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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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동영상

Visit Liverpool

 

 

      도시소개

  • 머시사이드의 주거지 유적은 1세기까지 거슬러올라간다. 1207년에 어촌이었던 '리브플(livpul)'에 존 왕이 자치도시 허가를 해주었다. 스튜어트시대만 해도 인구가 불과 1000명에 지나지 않았으니 17~18세기 동안 서해안에 자리잡은 입지 덕분에 리버풀은 카리브해의 노예무역의 중심지로 부각되었다. 최초의 도크는 1715년에 개설되었으며 점차 머시를 따라 11km 길이로 확장되었다. 리버풀 최초의 대양 증기선이 1840년에 이곳을 출발하였다. 이를 기회로 기근으로 아일랜드를 탈출한 사람들을 비롯해서 신세계로 떠나려는 유럽 이민자들이 이곳으로 물밀 듯이 밀려들어 왔다. 그 가운데 상당수는 리버풀에 정착했다. 오늘날 이곳은 아직도 1950, 60년대와 비슷한 물량을 처리하고 있지만 컨테이너선들은 부틀 도크를 이용한다. 경제적, 사회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억누를 수 없는 '스카우서', 즉 리버풀 사람의 정신은 광란의 60년대에 접어들어 팝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 지역 출신의 4인조 밴드 비틀즈의 등장과 함께 되살아났다. 아직도 수많은 비틀즈의 추종자들이 리버풀을 찾고 있다.
  • 로열 리버 빌딩 위의 한 쌍의 전서적인 가마우지가 지키는 피어 헤드 앞의 리버풀 선창기는 쉽게 눈에 띈다. 근처에는 머시강 저편으로 유명한 여객선 터미널과 도크랜즈가 있다. 그 밖에도 워커 아트 갤러리를 비롯한 톱클래스의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있다. 도심에 영국에서 최고로 꼽히는 고전주의 양식의 건물 몇 채와 두 개의 대성당이 있다.

  • 인구 : 약 49만명

 

 

      위치와 교통비

위치보기

-

요금(편도, £)

소요시간

기차
출발 : London Kings Cross

133.50

2시간 28분

버스
출발 : London Victoria

30.40

5시간 10분

 

 

      도시관광

  • Albert Dock
    제사 하틀리가 1846년에 지은 앨버트 도크 주변에는 다섯 개의 창고가 있다. 1900년대 초반부터 이 도크들은 점차 중요성을 잃어갔고, 1972년에 폐쇄되었다. 10년 동안 방치되어 있던 끝에 '1등급'으로 분류된 건물들은 개발계획으로 복원되었으며, 지금은 TV 스튜디오, 박물관, 미술관, 상점, 레스토랑과 사업체 등이 입주해 있다.
  • Maritime Museum
    아오라지 리버풀 항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는 이 거대한 단지는 조선과 '쿠나드 앤 화이트스타' 그리고 새로운 대서양횡단 노예무역 등에 관한 훌륭한 전시관들을 갖추고 있다. 2차 대전 중의 대서양 전투에 관해서는 모형과 차트를 비치해 놓고 있다. 또 다른 전시관은 신세계로의 이민을 다루고 있다. 관세와 소비세 부분에서는 온갖 현대적 밀수 수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선창가를 지나면 재건된 피어매스터스 하우스와 커퍼리지가 있다.
  • Museum of Liverpool Life
    리버풀 문화의 다양한 면모들이 펼쳐진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노조 깃발에서 복원된 소비자조합 매장까지, 헤일우드 인근에 건설된 최오의 포드 앵글리아에서 전통적인 프린트 숍까지. 에인트리에 있는 유명한 그랜드 내셔늘 워터점프(물웅덩이가 있는 장애물 경마장) 베처스 브룩의 모형과 이 도시의 축구팀 중 하나인 에버튼도 전시되어 있다.
  • Beatles Story
    걸어가면서 보는 전시장으로 꾸며진 이 박물관은 비틀즈의 첫 음반인 '러브 미 우'에서 비틀매니아를 거쳐 1969년의 마지막 공연과 팀 해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 Tate Gallery Lliverpool
    이 북부의 테이트는 런던을 제외하고는 가장 뛰어난 당대 미술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밝은 청색과 오렌지색 패널이 돋보이는 이 미술관은 현대건축가인 제임스 스틸링이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것이다. 1988년 런던의 테이트 갤러리의 첫 분관으로 문을 열었다. 3개층의 널찍한 공간은 이곳에 소장되어 있는 회화와 조각품들을 바꾸어가면서 전시하기에 이상적이다.
  • Walker Art Gallery
    양조업자이자 리버풀 시자잉었던 앤드류 바클리 워커가 1873년 설립한 이 미술관은 북부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미술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회화 작품은 초기 이탈리아와 플랑드르의 작품에서 루벤스, 렘브란트, 포생 그리고 드가의 '다림질하는 여인' 같은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18세기 작품으로는 밀레와 터너의 작품들 그리고 게인스버로의 '세프턴의 백작 부인'이 있다. 또한 호크니와 시커트의 20세기의 작품이 있고 조각으로는 헨리 무어의 작품도 있다.
  • Liverpool Museum
    미술관의 5개 층에는 나이지리아의 베닌 브론즈 컬렉션, 이집트관, 그리스 로마의 고미술품 및 자연사 전시관이 있다. 자기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으며, 천문관과 많은 특별 전시관을 갖추고 있다.
  • Anglican Cathedral
    스타일은 고딕식이지만 1978년에 건설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이 앵글리칸 대성당은 자일즈 길버트 스코트 경이 설계한 멋진 붉은 사암 건물이다. 초석은 1904년 에드워드 7세에 의해 놓여졌지만 두 차례의 대전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다가 수정된 설계도에 따라 재개되었다. 복도는 벽을 통과하는 터널로 설계되었다. 스테인드글라스, 높은 계단과 화려한 자수 컬렉션이 볼 만하다.
  • Metrropolitan Cathedral of Christ the King
    리버풀의 로마 카톨릭 대성당은 현대적 디자인을 선호했다. 처음에는 푸진이 나중에 1930년대에 루티엥이 그린 초기의 설계도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었다. 프레드릭 기버드 경의 구상인 최종판은 1962~67년 사이에 지어졌는데, 88m 높이의 양식화된 가시면류관을 씌운 원형 건물이다. 비 카톨릭교도들은 무례하게도 이 성당을 '아일랜드인의 오두막'으로 부른다(리버풀의 엄청난 아일랜드계 주민수를 참고). 내부에는 존 파이퍼와 패트릭 레인틴스가 설계한 스테인드글라스 등의 빛이 원형 본당에 흘러넘친다. 내벽을 따라 둘러보면 많은 조각들과 상찬대 윙에 있는 엘리자베스 프링크의 훌륭한 청동 예수상을 볼 수 있다.
  • Speke Hall
  • Port Sunlight Village Trust & Heritage Centre

 

 

      비틀즈

  • 리버풀은 1960년대를 전후하여 여러 훌륭한 악단과 가수, 코미디언 등의 연예인들을 배출해 왔지만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스, 링고 스타로 구성된 비틀즈만큼 대대적인 선풍을 몰고 오지는 못했다. 그들과 관련된 장소는 리버풀에서 성소로 여겨지고 있다. 버스와 도보 관광은 이들의 고향뿌남ㄴ 아니라 시 외곽에 있는 스트로베리 필즈에 있는 구세군 본부의 신성화된 마당과 페니 레인을 거쳐간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은 중앙 철도역 부근의 매튜 스트리트로 이곳에 있는 캐번 클럽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머시 비트'가 울렸었다. 원래의 자리는 지금은 쇼핑 아케이드가 되었지만 벽돌을 사용하여 그대로 만들어 놓았다. 근처에 비틀즈의 동상과 '엘리노어 릭비'가 있다.

참고문헌 : 가자 세계로,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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