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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 다른 연수국가도 마찬가지겠지만, 영국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연수도시와 학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런던으로 가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국학생들이 너무 많다는 루머(?)가 있어서 피하고 싶고, 그렇다고 너무 한적한 지방도시로 가면 한국학생들이 조금 적은 경우도 있지만 학교 규모가 너무 작아서 적합한 레벨로의 반배정이나 변경 등이 힘든 상황과 부딪힐 수도 있습니다.

  • 연수할 도시 선택시 다른 분들의 조언이나 경험담도 중요한 자료가 될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본인의 성격에 맞는 지역과 학교를 선택해야 한다는 겁니다. 쾌활하고 외향적인 성격이라면 영국 어디에 자리를 잡더라도 얼마든지 적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소극적인 성격이라면 아예 규모가 큰 학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노출하는 방법이나 작은 규모의 학교에서 학교측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방법 중 선택하셔야 합니다.

 

 

  • 런던과 몇몇 지방도시의 장단점을 간략하게 비교하면..

도시

특징

런던


- 학교수와 학비대가 다양하다. 36주 기준으로 최저 300~최고 1500만원.
- 방과후에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나 즐길거리가 많다.
- 연수 기간에 맞춰 입맛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 홈스테이는 4주가 적당하다. 홈스테이에 대한 만족도는 20~30%수준.
- 한국학생비율이 많은 학교는 엄청 많고,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범위의 학교들도 몇군데 있다. 그런, 대체적으로 많은 편이다.
 

브라이튼
본머스 


- 기타 지방도시에 비해 학교들이 많은 편이다. 학비는 런던의 중상위권 수준.약 700~1000만원
- 몇몇 상위권 및 비즈니스 전문 학교들을 제외하고는 수업 선택의 폭이 좁다.
- 홈스테이 비용이 저렴하고, 만족도는 50% 내외
- 한국학생비율이 런던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많은 지역들이다. 물론, 학교별로 편차는 있다.
 

옥스포드
캠브리지


- 대학도시들이고, 전문교육과정을 가진 우수한 학교들이 많다.
- 대학도시라는 특징이 반영되어 열공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할 수 있고, 학교에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 대학진학이 목적이라면 academic한 과정으로 공부할 수 있다.
- 홈스테이 비용은 런던과 비슷하고, 만족도는 50~60%수준.
- 한국학생비율의 변동이 상당히 탄력적이다. 시즌에 따른 차이가 있고, 학교나 유학원의 스페셜 오퍼등으로 갑자기 몰리는 경향도 있다.
 

그외 지방도시


- 각 도시별 학교수가 제한적이다. 그리고, 학비는 런던의 중상위권 수준
- 몇몇 도시를 제외하고는 전원적인 도시들이라 정적인 분위기가 주류를 이룬다.
- 학교 규모가 작은 편이어서 코스 선택이나 class 변경등이 제한적이다.
- 홈스테이 비용도 저렴하고, 만족도도 상당히 높다. 70~80%정도.
- 한국학생비율이 낮다는 평가를 받는게 일반적이지만, 이런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서 3~4개월이 지나면 한국학생비율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학교 규모가 적기 때문에 몇명의 등록만으로도 비율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 상기 언급된 내용중에 홈스테이 등은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홈스테이는 지방쪽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기대를 한 경우에는 영국의 홈스테이 수준에 실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영국과 대한민국의 문화적인 차이점을 인정할 수 있어야 그 충격으로부터 빨리 헤쳐나올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연수할 도시를 선택했다면 다음 단계인 학교 선택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 각 도시의 학교별로 학비차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학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선택하게 될 학교도 달라지게 되니까요.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예산 산정입니다. 이 또한 런던과 기타 도시들에 따라 구분됩니다.

 

 

      런던, 옥스포드, 캠브리지

  • 1. 생활비 : 월평균 150~170만원(자취기준. 6개월 - 900~1020만원, 9개월 - 1350~1530만원)
    2. 항공권 : 약 150~190만원(1년 오픈, 경유(홍콩, 일본 등)할인항공권, 직항은 230~250만원)
    3. 학비 : 런던 300~1500만원 이상, 옥스포드 500~1500만원 이상, 캠브리지 700~1500만원 이상
    option - 한달간의 유럽여행시 : 약 250만원


    런던 9개월 연수시 총예산 : 최소 1800~최대 3220만원 이상
    캠브리지 9개월 연수시 총예산 : 최소 2200~최대 3220만원 이상

 

 

      그외 지방도시

  • 1. 생활비 : 월평균 110~140만원(자취기준. 6개월 - 약 660~840만원, 9개월 - 약 990~1260만원)
    2. 항공권 : 약 150~190만원
    3. 학비 : 400~1500만원 이상
    option - 한달 유럽여행시 : 약 250만원


    9개월 연수시 총예산 : 최소 1540~최대 2950만원

 

  • 즉, 예산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서 학교 선택의 기준도 달라집니다. 상기된 예산에는 유럽여행 비용 250만원이 포함되지 않았는데요, 포함한다면 런던에서의 최소 비용은 약 2050만원이 됩니다. 그리고, 2011년 7월 비자규정 변경으로 인해서 더 이상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전처럼 아르바이트를 통한 수입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그러므로, 무조건 비싼 학교를 찾는 것보다는 내가 준비할 수 있는 예산에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는게 성공적인 어학연수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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